블랙홀 20주년 기념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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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아.........아악...................

가고 싶다아...

12월 12일껀 아예 일하는 주라 어림도 없구나..

대전은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니..엉엉

by LuDa | 2009/11/22 09:32 | 트랙백 | 덧글(0)

회사내에서의 내 정체성은..?

일단은 건설현장의 기계기사로 어찌어찌 들어간 모군

근데 일은 공무보조......

기계쪽은 아예 보지도 못하고있어서 정체성의 혼란

어익후 조직도를 보니 기계기사로 되어있으니 기계기사로구나.

그런데 원청에서 날아온 메일에는 '공무기사' 루다현님

.......?!

격주로 2일동안 쉬는지라 쉬는 주를 보니 기계과장님과 다른조, 공무차장님과 같은 조인것을 보니 기계기사로구나

약 5시간동안 달려와 집에서 푹 자고 있으려니 회사에서 급하게 걸려온 전화

'본사에서 xx서류 달랍니다'

..........이거 공무 서류잖앜.ㅋㅋㅋ

..............................

그걸또 난 자다 깨서 자료 뭐뭐 어디 있으니 그거 보내주세요라고 하고

작성 다 해서 보내주네...

..................

일 자체는 불만없고 분위기도 불만없지만..

일단 열심히 하다보면 답이 나오겟지.

by LuDa | 2009/11/21 16:53 | 트랙백 | 덧글(1)

나는 독신주의자다

그렇다고해서 내가 여성에게, 연애에 대해 관심이 없는건 아니다
(솔직히 많다. 동성애자들에 대한 생각은 그 대상은 나만 아니면 된다일정도..?)
(친구관계라면 동성애자에 대해 거부감이 없다. 다만 성취향이 다를뿐인 사람들인데다 난 평범하게 생겼기에
그사람들이 나에게 반할리가 없거든..)


내가 눈이 높은것은 아니다
(어떤 동생은 '형, 형의 이상형을 듣고있자니 형은 너무 사소한데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같아요'라더구만

내 이상향?
돈에 대해선 자기가 쓰는데 지장없을만큼 벌면 된다고 생각한다.
종교에 대해선 우리 가족에게 자신의 종교를 전파할 생각만 없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외모에 대해선 바라는건 없다. 다만 가족들과 함께 평범한 생활할수 있을정도면 된다.
국제결혼? 거부감없다. 다만 그런걸로 장난질 치는것들은 경멸할정도의 주관은 가지고있다.

......이게 다인데 왜 저런소릴 들어야하는거냐..

결론은.......
난 그냥 혼자 살래( ..)

by LuDa | 2009/11/15 16:4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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