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일단은 관리직이지만

남들 생각과는 달리 여기저기 쫓아다니다보면 어느샌가 달이 떠있을정도로
 
외근을 다니는게 일상이다

몇일전 외근중 부장님과 함께 외진곳에 갈일이 있었다.

갑자기 한적한 길에 강아지가 튀어나오길래 겨우겨우 피해냈다.

부장님은 '저 개xx 저러다 골로가겠네'하셧지만 난 시간에 쫓기고 있었던지라 그냥 별생각없이 지나쳣다.

거래처 소장님과 만나고 내려오는길에 아까 강아지가 튀어나왔던 곳 부근에서 뭔가 빨간 액체와 무언가 노란게 보였다.

아까 그 강아지였다.

부장님은 '내일아침엔 떡돼어 잇겟네'라고 하셧지만..

난 왜 아무런 감흥이 없었을까..

단지 예비군 훈련을 받는데 날이 너무 더워 든 생각은 아니다.
단지 미친듯이 바쁜데 연기가 안돼는 예비군훈련이 겹쳐버려 뭐돼버려 이런것도 아니다.

꼬릿) 근데...도우미 노래방..불법이던가...보건증있는 아가씨들이면 합법이라 이야기 들었던거 같기도 한데..

by LuDa | 2008/07/07 21:01 | 트랙백 | 덧글(4)

교육방송 EBS의 '17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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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한번 수천만명중 단 몇명이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의 면상이 보고싶다.

그사람이 당신이 될수도,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될수있다.

30개월 이상됀 미국산 소고기를 안먹으면 됀다고?

어디 한번 소고기가 들어있지 않은 조미료가 얼마나 돼는지..
그 값싼 미국산 소고기를 넣지않은 양심적인 기업이 있을지 장담할수 있을까?

이젠 교육방속마저 고발할테냐..

by LuDa | 2008/06/29 18:25 | 트랙백 | 덧글(4)

지금의 나

이기심

뻔뻔함

자존심

겁쟁이

미련

후회

두려움

지금의 나를 이루고 있는것들..


평소엔 기억력이 나빠 난감해 하면서...왜 이리도 내 머리속에선 떠나지 않는건가

by LuDa | 2008/06/16 22:4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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