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일단 복귀.
이엽.
예비군 4년차 루다 살아 돌아왓심다 /ㅅ/
가서 이런저런 노가리좀 까다보니 웃긴 얘기가 많아서 말이죠
1. 중대 후임 하나 있었는데 얘기 들어보니 몇년째 동원지정으로 왔다더라.
난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인데.....ㅋㅋㅋ
워낙 악마짓 해놨던지라 덤빌줄 알았는데 지가 먼저 튀길래 다행이다 싶엇.....
2. 난 k-4출신인데 81m하라면 어쩌란거냐...
뭐 예비군이니 어쨋든 눈치밥으로 돼긴 돼더라.
3. 어쨋든 중화기 애들이 소총애들보다 k-4를 볼 확률이 높고 빈도도 높은데
(k-4가 전방위주로 비치돼있어서 못본사람도 많타더구만)
k-4가 훈련 시작할때 차량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안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일명 다찌가 나오면 타고 가는경우가 가~~끔 발생. 다찌나와도 못타는경우는 많지만...
다찌 나오면 가끔 차에다가 k-4 거치하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땐 최소 총1정당 1명은 총을 잡고 간다
FM은 전원 탑승 후 1인 k-4잡고 그외 인원들은 사주경계하면서 가는데
그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생각외로 많더구만....
이봐...그거 졸라 무거워서 총 거치할때 둘이해도 힘들어 뒤져염...
전에 키 190에 몸무게 100kg나가는 배구선수출신애랑 보디빌더 출신애한테 시켜봤더만 애들 뒤질려고 하더구만..
그리고 겨울에 총잡고 정찰나가거나 혹한기때 얼어 뒤져염....
(날씨 조금 흐린 가을에 애들 지쳐 죽을려고할때 2분대장이라 혼자서 총잡고 정찰 나간적이
있는데 스키장갑끼고 방한마스크 끼고 나갔는데 얼음이 얼었심.....)
+@로 솔직히...나름 주특기에 관해선 쫀심이 졸라 쎼서 총잡는 사람은..특히 사람눈 많이 타겠다 싶을땐
최대한 등빨 좋거나 키큰애 시킨다우...
멋있게 보일려고 한 피땀어린 노력의 결정체라우..우리 주특기 연습하다 허리나가서 수술하고 의가사제대한 애도 있고( ..)
4. 날은 졸 덥고..첫날은 비와서 다행이었는데 둘쨋날부턴 햇빛 짱짱. + 비온뒤 맑은날은 더 덥다는 대자연의 섭리덕에 뒤질뻔..
+@로 뒷꿈치 다 까짐....
5. 내년은 5년차니 동원지정 안걸리겟지하고 아주 그냥 학수고대중....
6. 외롭뜨아......연애 생각은 슬슬 고개를 드는데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누구한테 소개쩜~이란 소리도 못하고 지내는중.
예전엔 커플봐도 별 생각안들었었거나 잠깐 부럽다는 생각만 들고 말았는데...요즘은 과하게 힘들구만
이러다 연애 고자되는거 아냐? 싶다 ㅋㅋㅋㅋㅋㅋ OTLZ
예비군 4년차 루다 살아 돌아왓심다 /ㅅ/
가서 이런저런 노가리좀 까다보니 웃긴 얘기가 많아서 말이죠
1. 중대 후임 하나 있었는데 얘기 들어보니 몇년째 동원지정으로 왔다더라.
난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인데.....ㅋㅋㅋ
워낙 악마짓 해놨던지라 덤빌줄 알았는데 지가 먼저 튀길래 다행이다 싶엇.....
2. 난 k-4출신인데 81m하라면 어쩌란거냐...
뭐 예비군이니 어쨋든 눈치밥으로 돼긴 돼더라.
3. 어쨋든 중화기 애들이 소총애들보다 k-4를 볼 확률이 높고 빈도도 높은데
(k-4가 전방위주로 비치돼있어서 못본사람도 많타더구만)
k-4가 훈련 시작할때 차량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안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일명 다찌가 나오면 타고 가는경우가 가~~끔 발생. 다찌나와도 못타는경우는 많지만...
다찌 나오면 가끔 차에다가 k-4 거치하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땐 최소 총1정당 1명은 총을 잡고 간다
FM은 전원 탑승 후 1인 k-4잡고 그외 인원들은 사주경계하면서 가는데
그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생각외로 많더구만....
이봐...그거 졸라 무거워서 총 거치할때 둘이해도 힘들어 뒤져염...
전에 키 190에 몸무게 100kg나가는 배구선수출신애랑 보디빌더 출신애한테 시켜봤더만 애들 뒤질려고 하더구만..
그리고 겨울에 총잡고 정찰나가거나 혹한기때 얼어 뒤져염....
(날씨 조금 흐린 가을에 애들 지쳐 죽을려고할때 2분대장이라 혼자서 총잡고 정찰 나간적이
있는데 스키장갑끼고 방한마스크 끼고 나갔는데 얼음이 얼었심.....)
+@로 솔직히...나름 주특기에 관해선 쫀심이 졸라 쎼서 총잡는 사람은..특히 사람눈 많이 타겠다 싶을땐
최대한 등빨 좋거나 키큰애 시킨다우...
멋있게 보일려고 한 피땀어린 노력의 결정체라우..우리 주특기 연습하다 허리나가서 수술하고 의가사제대한 애도 있고( ..)
4. 날은 졸 덥고..첫날은 비와서 다행이었는데 둘쨋날부턴 햇빛 짱짱. + 비온뒤 맑은날은 더 덥다는 대자연의 섭리덕에 뒤질뻔..
+@로 뒷꿈치 다 까짐....
5. 내년은 5년차니 동원지정 안걸리겟지하고 아주 그냥 학수고대중....
6. 외롭뜨아......연애 생각은 슬슬 고개를 드는데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누구한테 소개쩜~이란 소리도 못하고 지내는중.
예전엔 커플봐도 별 생각안들었었거나 잠깐 부럽다는 생각만 들고 말았는데...요즘은 과하게 힘들구만
# by | 2009/07/02 23:26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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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올때 밟자고 선동하던 꼬맹이...길길
k-4는 한번인가 두번인가 봤었지요^^
지금도 있지만 뉴스...
동원4박5일... 이걸 누가해. (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