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6일
언어유희? 말 조심?
금번 일들과 관련하여
우연찮게 이오공감에 MT건 터지는것을 보고 그후 추후 경과를 살펴보고있었다.
워낙 열혈냄비의 소유자인지라 처음엔 '뭐 이런 사람이 있나'하고
반발심도 생겼었다.
연애 밸리 글들을 읽어보고 저분의 얼음집을 몰래 훔쳐봤다.
(무단 트래백에 대해선 사과드립니다.)
이오공감에 MT건을 터트린건 분명 원인을 제공한 세분의 잘못이다.
그리고 그후는 그에 대해 불만글들이 올라왔을때 거기에 댓글을 단 여럿 버릇없는
(적어도 내 견해론) 사람들의 잘못이다.
그후 사과문에대해선 사과글을 올리신 윤모님의 잘못이다.
적어도 나처럼 예의에 관해선 반쯤은 보수적인 사람들이 보기엔
'저게 무슨 사과글이냐 도발이지'라고 보이기 쉬웠으니까.
그리고 버릇없는 사람들에겐 감사한 떡밥이었으니까.
또다시 사과문이 올라왔다.
솔직히 그 사과문을 보면서 느낀건
죄 없는자 돌을 던져라, 그리고 첫인상의 위력. 마지막으론 부끄러움이다.
우연찮게 이오공감에 MT건 터지는것을 보고 그후 추후 경과를 살펴보고있었다.
워낙 열혈냄비의 소유자인지라 처음엔 '뭐 이런 사람이 있나'하고
반발심도 생겼었다.
연애 밸리 글들을 읽어보고 저분의 얼음집을 몰래 훔쳐봤다.
(무단 트래백에 대해선 사과드립니다.)
이오공감에 MT건을 터트린건 분명 원인을 제공한 세분의 잘못이다.
그리고 그후는 그에 대해 불만글들이 올라왔을때 거기에 댓글을 단 여럿 버릇없는
(적어도 내 견해론) 사람들의 잘못이다.
그후 사과문에대해선 사과글을 올리신 윤모님의 잘못이다.
적어도 나처럼 예의에 관해선 반쯤은 보수적인 사람들이 보기엔
'저게 무슨 사과글이냐 도발이지'라고 보이기 쉬웠으니까.
그리고 버릇없는 사람들에겐 감사한 떡밥이었으니까.
또다시 사과문이 올라왔다.
솔직히 그 사과문을 보면서 느낀건
죄 없는자 돌을 던져라, 그리고 첫인상의 위력. 마지막으론 부끄러움이다.
# by | 2009/07/06 18:18 | 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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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결되어 다행입니다만 당사자들에겐 상처가 됬을수도 있으니...
누추하지만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