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7일
Thank you.
신경질로 애정을 표시하고
말주변없고 재미없는 성격에 고집불통
잘 삐지고, 욕심 많고, 실수는 더더욱 많은 자기비하덩어리.
외로움을 잘타는 주제에 무리에 쉽사리 섞이지도 못하고
설령 섞인다해도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보이는데 못고치는 부분이면 뛰쳐나오는
그런 옹졸함.
이런 나를 챙겨주고, 이해해주고, 친하게 지내주는 당신들...고마워요
p.s 영어 시간에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배우다 문득 든 생각임.
요즘 찌질모드라 이러는거 아님.
말주변없고 재미없는 성격에 고집불통
잘 삐지고, 욕심 많고, 실수는 더더욱 많은 자기비하덩어리.
외로움을 잘타는 주제에 무리에 쉽사리 섞이지도 못하고
설령 섞인다해도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보이는데 못고치는 부분이면 뛰쳐나오는
그런 옹졸함.
이런 나를 챙겨주고, 이해해주고, 친하게 지내주는 당신들...고마워요
p.s 영어 시간에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배우다 문득 든 생각임.
요즘 찌질모드라 이러는거 아님.
# by | 2011/11/17 22:05 | 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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